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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카테고리 설계, 복합 카테고리 몰의 메인과 상품 탐색

성격이 다른 상품을 한 쇼핑몰에 담을 때 카테고리와 메인은 어떻게 나눌까요? 모나미몰, 이마트몰, 한국후지필름, 교보문고 사례로 상세 전시, 메인, 카테고리 사이 동선을 설계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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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카테고리 설계, 복합 카테고리 몰의 메인과 상품 탐색

쇼핑몰 카테고리 설계에서 성격이 다른 상품을 한 몰에 담을 때, 코너스톤인터랙티브는 카테고리 하나로 묶기보다 상세 전시 형식, 메인, 카테고리 사이 동선을 나눠 설계해야 한다고 봅니다. 상품마다 고객이 확인하는 정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회사 자료 기준으로 모나미몰은 문구, 펫, 라이프스타일을 한 몰에 담으면서 5가지 멀티 타입의 서비스 상세 전시 툴을 갖췄습니다. 네 사례로 방법을 정리합니다.

복합 카테고리 쇼핑몰은 무엇을 기준으로 나누나요?

코너스톤인터랙티브는 상품군을 메뉴 이름으로만 나누기보다 나누는 단위를 세 가지로 보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상세 페이지의 전시 형식, 고객이 처음 만나는 메인, 카테고리 사이를 오가는 동선입니다. 세 단위는 역할이 다릅니다. 아래 표는 단위마다 대응하는 코너스톤 사례를 정리한 것입니다.

나누는 단위

무엇을 나누나

코너스톤 사례

상세 전시 형식

상품 성격에 맞춘 상세 페이지 전시 방식

모나미몰, 5가지 멀티 타입 서비스 상세 전시 툴

메인

상품군이나 서비스별 첫 화면

이마트몰 식품과 비식품 듀얼 메인, 한국후지필름 온라인 쇼핑몰 서비스별 메인

카테고리 사이 동선

한 상품군에서 다른 상품군으로 넘어가는 길

교보문고, 도서 외 다른 카테고리와 동선 연결

카테고리 트리만 손보면 상세 페이지와 메인의 문제는 그대로 남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세 단위를 따로 점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카테고리를 몇 단계로 둘지 같은 일반 규칙은 사례 자료에 없습니다. 이 글은 사례 기준으로만 설명합니다.

모나미몰은 성격이 다른 상품을 어떻게 보여 줬나요?

회사 자료 기준으로 모나미몰은 2019년에 구축한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입니다. 문구, 펫, 라이프스타일 등 복합 카테고리를 한 통합몰로 구현했고, 상세 페이지에는 5가지 멀티 타입의 서비스 상세 전시 기능 툴을 개발해 적용했습니다. 매거진 콘텐츠를 직접 활용하는 스토리픽, 컨시어지와 클럽장바구니 서비스도 기획해 넣었습니다. 상품마다 보여 주는 틀이 다릅니다.

이전 프로젝트 소개에는 콘텐츠 분야가 더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반려동물 정보와 서비스를 다루는 모나미펫, 취미생활 정보를 다루는 크래프트&하비, 융합형 인문학 프로그램 모나르떼 등 4개 분야에서 매거진 형태로 정보를 주고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스토리픽 채널에는 상품을 체험한 고객의 후기를 담았습니다. 상품과 읽을거리가 함께 놓입니다.

회사 자료에는 2019년 9월까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6.7% 증가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자료는 모나미몰이 콘텐츠 플랫폼으로 변화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이 수치를 전시 툴 하나의 효과로 볼 근거는 자료에 없습니다. 숫자는 조건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모나미몰 구축 사례 보기 →

이마트몰은 식품과 비식품을 어떻게 나눴나요?

회사 자료 기준으로 이마트몰은 식품과 비식품의 듀얼 메인 페이지를 구현한 사례입니다. 상품군의 성격 차이를 카테고리 안이 아니라 메인 단계에서 갈라 놓은 방식입니다. 방문 고객에게 기존 구매 이력을 토대로 맞춤형 서비스를 추천하는 CRM 연동도 함께 들어갔습니다. 첫 화면이 둘로 나뉩니다.

이 프로젝트는 반응형 웹 개념이 등장하기 이전 시기의 작업입니다. 당시 화면 해상도에 따라 서비스 개수 전시를 최적화했다고 자료에 적혀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이마트몰의 화면이나 기능을 설명하는 사례로 읽으면 안 됩니다. 참고할 것은 메인을 나눈 구조입니다.

서비스별로 메인을 나누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회사 자료 기준으로 한국후지필름 온라인 쇼핑몰은 커머스 중심의 서비스별 차별화된 메인을 구성했습니다. 목적은 사용자가 집중하고 관심 있는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품목과 서비스별로 특성에 맞는 메인을 두었습니다. 입구가 여러 개가 됩니다.

카테고리 쪽은 구조를 단순하게 만들고 유연성을 확보하는 방향이었습니다. 중점 서비스, 제품과 성격이 비슷한 메뉴를 그룹핑하고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는 카테고리 기능을 제공했습니다. 메인은 나누고 메뉴는 단순하게 묶었습니다.

판매 범위도 넓습니다. 이전 프로젝트 소개에는 카메라와 필름, 필름 현상과 인화, 포토북과 이어앨범에서 인쇄 커스텀 굿즈, 인테리어와 라이프스타일 MD 상품까지 판매 카테고리를 넓혀 갈 수 있는 구조로 소개돼 있습니다. 상품군이 이렇게 넓어질수록 서비스별 메인이 탐색의 출발점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한국후지필름 온라인 쇼핑몰 사례 보기 →

카테고리 사이를 오가는 동선은 어떻게 잇나요?

회사 자료 기준으로 교보문고 컨설팅에는 도서 외 다른 카테고리와의 동선 연결 확보가 과제로 적혀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처럼 도서의 크기와 두께를 인지할 수 있는 전시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도서와 다른 상품이 한 몰에 있을 때 고객이 넘어갈 길을 따로 만든 것입니다. 전시는 상품 성격을 따릅니다.

코너스톤인터랙티브는 카테고리를 더 쪼개는 것보다 카테고리 사이를 잇는 길을 먼저 설계하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동선이 끊기면 진단할 구간도 달라집니다. 탐색에서 구매까지 어느 구간에서 멈추는지 살피는 방법은 쇼핑몰 구매전환율 개선, 매출 부진할 때 진단하는 세 구간에서 다뤘습니다.

프로젝트 페이지 기준으로 SNP몰은 히든랩, 엠솔릭, 데이위드 등 확장 브랜드의 상품 데이터와 회원 체계를 유연하게 통합하고 운영할 수 있는 멀티 브랜드 커머스 아키텍처를 갖췄습니다. 화면 위 동선 아래에는 이런 데이터 통합이 받쳐 줘야 한다고 봅니다. 회원 체계가 하나로 묶입니다.

운영할 수 있는 분류 구조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코너스톤인터랙티브는 분류 구조가 오픈 이후에도 관리 기능으로 바뀔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설계 시점의 메뉴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래 항목은 사례 자료에서 뽑은 확인 질문입니다. 항목마다 근거 사례를 붙였습니다.

  • 성격이 비슷한 메뉴를 그룹으로 묶고 나중에 다시 묶을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한국후지필름 온라인 쇼핑몰은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는 카테고리 기능을 두었습니다.

  • 상품군마다 상세 전시 형식을 골라 쓸 수 있는지 봅니다. 모나미몰은 5가지 멀티 타입의 서비스 상세 전시 툴을 개발했습니다.

  • 프로모션에 맞춰 메인을 바꿀 수 있는지 살핍니다. 한국후지필름 LIPSS 프로젝트는 프로모션을 위한 동적인 메인페이지 관리 기능을 제공했습니다.

  • 품목이나 서비스별 메인을 따로 둘 수 있는 구조인지 확인합니다. 한국후지필름 온라인 쇼핑몰의 서비스별 메인 구성이 예입니다.

  • 매거진 같은 콘텐츠를 상품 탐색 안에 넣을 수 있는지도 봅니다. 모나미몰의 스토리픽은 매거진 콘텐츠를 직접 활용하도록 적용됐습니다.

다섯 항목은 모두 화면 설계와 관리 기능을 함께 묻습니다. 화면만 나누고 관리 기능이 없으면 운영이 따라가기 어렵다고 봅니다. 관리 기능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우리 몰 카테고리 구조 상담하기 →

코너스톤인터랙티브의 쇼핑몰 카테고리와 메인 설계

코너스톤인터랙티브는 회사 소개 기준 24년 업력의 커머스 전문 에이전시입니다. 모나미몰은 기획부터 개발까지 직접 구축한 프로젝트로 소개돼 있습니다. 회사 소개의 수상 이력에는 웹어워드 2019 생활쇼핑몰분야 최우수상과 & Award 2019 Lifestyle WINNER가 올라 있습니다. 다른 사례는 프로젝트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품군이 늘어 메뉴가 복잡해졌다면 상세 전시, 메인, 동선 가운데 어디가 막혔는지부터 정리해 보는 편이 좋다고 봅니다. 출발점은 현재 구조입니다. 상담은 프로젝트 문의 페이지에서 요청할 수 있습니다.

코너스톤인터랙티브 프로젝트 문의하기 →

자주 묻는 질문

상품군이 늘면 메인을 여러 개로 나눠야 하나요?

사례마다 나누는 방식이 다릅니다. 이마트몰은 식품과 비식품으로 듀얼 메인 페이지를 구현했습니다. 한국후지필름 온라인 쇼핑몰은 품목과 서비스별로 특성에 맞는 메인을 구성했습니다. 몇 개로 나눌지는 상품군 성격과 관리 방식,세일즈 방식에 따라 분석 후 설계합니다.

상세 페이지 형식을 상품군마다 다르게 해야 하나요?

상품마다 고객이 확인하는 정보가 다르다면 형식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나미몰은 5가지 멀티 타입의 서비스 상세 전시 기능 툴을 개발했습니다. 교보문고 컨설팅에는 오프라인 매장처럼 도서의 크기와 두께를 인지할 수 있는 전시가 과제로 들어 있습니다. 기준은 상품 성격 및 판매 방식입니다.

카테고리를 늘리지 않고 탐색을 돕는 방법은 있나요?

두 가지 사례가 있습니다. 한국후지필름 온라인 쇼핑몰은 카테고리 구조를 단순화하고, 성격이 비슷한 메뉴를 그룹핑해 유연하게 관리하는 기능을 두었습니다. 교보문고 컨설팅에는 도서 외 다른 카테고리와의 동선 연결이 과제로 들어 있습니다. 묶기와 잇기입니다.

콘텐츠를 상품 탐색에 섞어도 되나요?

모나미몰이 그 사례입니다. 매거진 콘텐츠를 직접 활용하는 스토리픽을 적용했습니다. 이전 프로젝트 소개에는 4개 분야에서 매거진 형태로 정보를 주고 관련 상품을 판매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콘텐츠와 상품 사이에 연결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참고 자료

  1. 코너스톤인터랙티브, 모나미몰 프로젝트, https://www.cstone.co.kr/project/monami/

  2. 코너스톤인터랙티브, 이마트몰 리뉴얼 프로젝트, https://www.cstone.co.kr/project/past_06/

  3. 코너스톤인터랙티브, 한국후지필름 온라인 쇼핑몰 프로젝트, https://www.cstone.co.kr/project/fujifilm2022/

  4. 코너스톤인터랙티브, SNP몰 프로젝트, https://www.cstone.co.kr/project/snpmall/

  5. 코너스톤인터랙티브, 회사 소개, https://www.cstone.co.kr/company/

  6. 코너스톤인터랙티브, 프로젝트 문의, https://www.cstone.co.kr/contac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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